구글의 인공지능(AI) 연구부문인 구글 브레인의 이언 굿펠로우가 2014년 발표한 GAN(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은 최근 10년간 AI 연구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로 평가 받고 있으며, 현재 약 200여 개의 변형된 기술들이 연구되고 있음. GAN은 딥러닝과 달리 인간의 개입 없이도 그리고 학습할 데이터가 없어도 신경망 스스로 학습해 나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으며, 그 잠재력만큼 동시에 큰 위험도 내포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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