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영화제작사 ‘그린라이트 에센셜스(Greenlight Essentials)’는 인공지능(AI)이 각본 구상에 참여한 장편 호러 영화의 제작비를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모금하기 시작. 공포 영화의 제목은 “Impossible Things(불가능한 것들)”이며, 어린 딸을 잃은 후 벽촌으로 이사한 여인이 남은 아이 둘을 키우며 지내던 중, 어느 날 이상한 소리를 듣기 시작하고, 미친 여자와 죽은 딸을 닮은 아이의 유령을 보게 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