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의 표준화 단체인 Bluetooth SIG(Special Interest Group)가 밝힌 2016년 로드맵은 커넥티드 홈을 비롯한 IoT(사물의 인터넷) 분야 활용에 큰 비중을 두고 있음
-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블루투스 스마트(Bluetooth Smart)’ 또는 ‘블루투스 저전력(Bluetooth Low Energy: BLE)’ 등의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Bluetooth 4.0+’ 표준의 통신거리를 4배로 늘린다는 목표를 제시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