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과 도시바는 블랙박스와 GPS 등 기존 획득 정보에 생체 정보를 가미한 자동차 운행 관리의 구현을 위해 협력한다고 발표. 발표자료에 따르면 자동차 운행 감시ㆍ관리 서비스 수요는 차량의 CO2 배출 규제가 엄격한 EU 국가 등을 중심으로 높아지는 추세. 현재 일반적으로 제공되는 운행관리시스템은 “차량 상태”에 특화되어 있는 것이 많지만, 보다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드라이버의 건강상태와 운전시의 생체정보, 드라이브 레코더와 날씨, 교통상황 등 다양한 관점에서 데이터 활용이 요구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