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2015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혁신적 작품을 상영하는 ‘뉴 프런티어’ 부문 14개 출품작 중 11개가 VR(가상현실) 헤드셋을 필요로 함. 흥미로운 점은 2014년에 페이스북이 인수한 가상현실 기기 제조업체 “오큘러스(Oculus) VR”도 선댄스 영화제‘에서 가상현실 영화를 자체 제작한다는 계획을 밝힌 것. 영화 제작의 목적은 오큘러스 VR이 직접 VR 영화의 가능성을 실증함으로써 영화 산업에서 가상현실의 도입을 촉진하는 것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