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는 지난 9일 MVNO 자회사 “Aio wireless” 설립과 후불형 선불요금제 출시를 발표하였다. 스프린트와 T-mobile도 선불 브랜드를 런치하는 등 미국 통신업계에 선불 자회사 설립 트렌드 바람이 불고 있다. Aio wireless의 후불형 선불요금제는 무약정 무제한 데이터(용량 초과시 속도제한)요금제로 T-mobile과 동일 전략을 이용하고 있으나 LTE가 아닌 3G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의 선불시장은 현재 성장 속도가 느리나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AT&T의 MNNO 자회사 설립을 통한 스마트폰 선불시장 진출의 의미와 시사점을 알아 보았다.[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