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위 이통사 스프린트 대상 일본 소프트뱅크가 스프린트 지분 70% 인수를 진행중(201억 달러 제안)인 가운데, 미국 케이블TV 2위 사업자 디쉬가 스프린트 전체 주식 인수를 추진(255억 달러 제안)함으로써, 인수전이 가열되고 있다.
-소프트뱅크, 사업경쟁력 우위 강조 vs 디쉬, 국가안보를 거론하며 애국심 자극
이번 인수전은 ① 타국 통신사의 특정 국가 진입 전략 ② 방송사의 통신시장 진입 전략 ③ 3위 통신사업자의 인수/합병을 통한 성공적인 부활과 관련하여 벤치마킹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수 협상에서 가격만이 주요 영향요소가 아니라, 피인수 사업자의 사업전략, 국민정서, 규제기관 영향력 등 복합적 요소가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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