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공통 기기였던 TV가 개인화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CES 2013에서 주요 TV제조사들은 앞다투어 사용자별 맞춤형 추천 서비스를 내놓았고, 구글 등 플랫폼 기업도 이러한 대열에 일찌감치 합류했다.
TV 시장규모가 매출 기준으로는 정체되기 시작하고 스마트TV의 시장 파급력이
제한적인 상황 속에서 나타나고 있는 TV의 개인화 경향이 향후 TV산업에 어떤 영향을 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본고에서는 TV의 개인화 트렌드가 나타나게 된 배경과 주요 기업의 움직임, 그리고 향후 관전 포인트에 대해 살펴본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