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IT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단어는 단연 ‘플랫폼’이다.
원래 플랫폼이라는 단어의 뜻은 정거장이나 기차역과 같은 곳을 의미하는 단어였으나
스마트폰에 의한 모바일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플랫폼’이라는 단어는 산업계보다는 IT 업계에서 더 친근하게 사용되고 있다.
사람들의 많은 기대 속에 뉴욕에서 언팩행사를 가진 ‘갤럭시 S4’는 삼성전자의 플래그쉽 모델로서
2013년의 삼성전자 단말기와 SW경향을 집약한 모델이라 할 수 있다.
모바일 플랫폼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고 있는 단말기기 제조사로서의 비중은 매우 높다.
하지만 단말제조사의 순위 위치는 언제나 바뀔 수 있는 불안정한 자리이다.
삼성전자가 이를 극복하고 모바일 플랫폼 프로바이더로서 안정적인 자리를 차지 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