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이 모바일 컴퓨팅과 빅데이터의 원년이었다면, 2013년은 데이터 인터페이스로서의 모바일, 저장 공간으로서의 클라우드, 분석 도구로서의 빅데이터 분석이 더욱 유기적으로 통합되는 이른바, 모빌라우드 컴퓨팅의 영향력이 사회 전반에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한 해가 될 전망. 가트너가 지난 해 ‘심포지엄/ITxpo 2012’ 행사에서 발표한 IT 메가 트렌드 전망 가운데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비IT 부서의 기술 지출 비중이 확대될 것이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