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시제품 선보인 이후 기술 개발에 적극적인 中 기업
차량용 배터리 분야 적용 시 에너지밀도 개선, 배터리 수명 개선 여부가 중요
에너지 밀도가 중요하지 않은 ESS 분야 적용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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