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물 유가
7월 첫째 주 국제 유가는 사우디 등 일부 산유국의 추가 감산 결정과 이란의 유조선 나포 시도 등으로 상승했고, 주요국 경제지표 악화 등은 상승폭을 제한함.
□ 선물 유가
7월 3일 기준 NYMEX-WTI 선물 유가는 전주(6월 27일) 대비 $2.09/배럴(3.09%) 하락한 $69.79/배럴을 기록함.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발표한 7월 3일 기준 NYMEX의 투기성 자금에 의한 원유(WTI) 선물거래 순매수는 전주보다 3백만 배럴 증가한 141.4백만 배럴을 기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