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식품기업 105개사, 내년 초 4400여 개 식품가격 인상 예고...원인은 물가상승
식용유, 밀가루 등 식품의 소비자물가지수는 2020년 대비 급증하는 반면 가계 소득 증가는 더딜 전망
일본 소비자, 올해 향후 '불황형 가격 가성비' 및 '시간 가성비' 제품에 주목...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선 소비자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지 고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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