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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구원] 일본정부, 경제안보 측면에서 자원순환정책을 중시 - 경제산업성·환경성은 희소금속에 대한 리사이클정책 강화를 추진
테크포럼
2022-05-26 12:44:55

일본은 희귀금속이나 희토류(특히 60%를 중국에 의존)의 상당 부분을 해외에 의존하고 있다. 전기자동차(EV)의 모터에 사용하는 자석에는 희토류 디스프로슘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주로 중국에서 수입한다. 이런 희귀 원소는 외교 문제 등으로 공급량이나 가격이 변동되기 쉽다. 또한 세계적인 수요 증가로 공급 부족도 우려되고 있다.
일본광업협회에 따르면 2020년도의 경우 사용이 끝난 전자 부자재나 축전지 등 재활용 원료의 일본 내 처리량은 수입품을 포함해 약 90만 톤이다.
스마트폰 등 소형가전의 전자기판에는 금·은·팔라듐이, 축전지에는 리튬·코발트 등 희귀금속이 포함되어 있다. 일본은 팔라듐의 40%를 러시아에서, 리튬 화합물의 대부분을 중국과 칠레에서 수입한다.
일본 경제산업성(이하 경산성)은 향후 경제안보 관점에서 자원순환·재활용정책을 중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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