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성장률 목표치 5.5% 내외로 설정
경제안정 최우선, 탄소중립과 공동부유는 속도 조절
인프라·제조업 투자의 경제성장 견인력 강화 전망
1) 경제성장률 목표치: 5.5% 내외...시장 예상치 상회
2) 경기부양: 한정된 재원을 인프라 투자에 집중 투입
3) 실물경제: 혁신력과 공급망 안정화에 총력
4) 내수 확대 및 소비 회복 지속 지원
5) 탄소중립: 단계적 실천(에너지 소비량 통제 → 탄소배출 저감으로 지표 개선)
6) 대외개방 확대
7) 제로 코로나: 지속 유지
8) 공동부유: 경제안정과 균형을 유지하며 ‘민생 개선’에 초점
전망 및 시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