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u-Korea에는 디지털 기기들의 보급과 함께 디지털 경제, 인터넷 모바일 뱅킹, 인터넷 기반의 e-Learning같은 사이버 교육, 디지털 국방과 디지털 홈까지 등장하였다. 반도체 메모리/마이크로프로세서 기술의 놀라운 발전, 나노/마이크로 신소재기술의 혁신, 초고속인터넷과 제3세대 이동통신기술의 통신망 확충, DDoS공격과 해킹에 대응하는 고강도 보안기술과 개인정보보호기술까지 법률과 제도의 개발에 발맞추어서 발전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2030년에는 언제, 어디서, 누구든지, 어떤 파일 포멧이든지 스마트 단말기에서 재생될 수 있는 서비스와 콘텐츠가 풍미할 것으로 낙관한다.
디지털 컨버전스가 ‘융합’으로 현상화 되어 대중들에게 등장하는 이유는 하나의 단말기 하드웨어 속에 내장된 마이크로 프로세서와 메모리가 고객들의 요구 정보처리속도, 대역폭과 정보저장용량을 해결해 주었기 때문이다. 또한, 콘텐츠를 언제 어디에서 어떤 형식으로 재생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한 W3C의 표준화 노력이 HTML5 언어의 대통일을 2012년에 달성할 것이고, 그와 관련된 인터넷 방송, 웹 사이트, 전자 책, 공중파 방송(TV, Radio), 인터넷 신문 외에도 성인물, 오락물, 게임물 같은 규제 대상이 되고 있는 인터넷 콘텐츠 역시 IT윤리적 장치에 의해 여과된 후에 소비자에게 판매되므로 2030년에는 유비토피아가 완성될 것으로 낙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