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판 OLED와 라이트필드 디스플레이
- 라이트필드 디스플레이는 LCD, OLED 등 일반 평판 디스플레이 패널과 Micro-Lens-Array(MLA)
등 광학계로 구성된다.
- 베이스 패널인 8K OLED 기술이 이미 확보가 된 상황으로, 라이트필드 디스플레이의 빠른 상용화가
가능하다.
- 최근 입체영상 구현을 위한 XR(AR·VR 등) 시장의 확대로, 관련 기술의 연구가 가속화되고 있다.
■ 시사점 및 제안
- OLED에서 구현되는 고해상도, 고색순도 성능과 Flexible/Foldable 등의 프리 폼팩터 성능은 라이트필드
디스플레이의 입체영상 표현 공간을 넓혀 실감 경험의 고도화를 가능하게 만든다. 이 경우에 XR 기기,
자동차용 클러스터와 CID, 스마트워치 등 입체기술이 필요한 다양한 응용 분야에 라이트필드 기술이 적용
가능하다. 또한 OLED의 초박형 패널로 라이트필드 디스플레이의 부피 최소화, 빠른 반응속도를 이용한
시분할 고속 구동으로 해상도와 시청 영역 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
- 라이트필드 디스플레이는 OLED 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광학 부품, 센서, 카메라, 컴퓨팅 등 다양한
산업군이 융합된 기술이며, 관련 생태계 육성이 가능한 기술로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핵심기술의
내재화 및 시장 연계가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