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지역은 전세계 GDP의 42%(‘22년 기준)를 차지하는 글로벌 경제성장의 동력인 동시에 전세계 탄소배출량과 일차에너지 소비량의 각각 51.3%, 45.8%(’21년 기준)를 차지
◆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12년 일본의 ’지구온난화대책세‘ 도입, ’15년 우리나라의 ETS 도입 등 아시아 주요국의 탄소가격제 도입 및 제도 정비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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