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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획평가원] 위성통신 서비스 동향 및 실증 방향
테크포럼
2023-06-30 12:55:39

지난 20년 간 위성통신 서비스 인프라는 글로벌 광대역 서비스 속도와 가격 문제 해결에 매달려 왔다. 최근에는 민간과 공공투자 협력에 의한 시너지로 기술적 문제가 해소되고 있다. 민간 위성 산업을 주도하는 SpaceX(미국)의 StarLink, Amazon의 Kuiper(미국), OneWeb(영국), Telesat(캐나다), DLR(독일) 등은 민/관/학 협력으로 속도개선, 지연속도 감소, 발사체시스템 체계 개발 분야에서 각각 다차원적인 기술과 종합적인 인프라를 확보해 왔다. 중국은 CSNA(중국국가항천국), CSNG(중국위성네트워크그룹)의 Yuanzheng-1S를 국가 중심의 우주 산업 인프라와 기술력에 대한 성과로 제시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와 위성 탑재체, 통신 모듈 소형화, 고효율화 등의 기반 기술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군집 위성을 통해 다량의 위성통신 시스템 구축과 확장성에 대비한 우주, 항공, 국방 등 각 분야의 수요에 대비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위성통신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고출력, 초경량화, 군집 위성 인프라구축, 운영 및 기술에 대한 Heritage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와 관련한 방향성 점검에 대해 첫째, 위성통신 서비스 현황과 순환적 생태계 동향을 살펴본다. 둘째, 기존 통신서비스의 장점을 활용한 미래 서비스인 6G 공간에서의 위성통신 서비스 발굴에 대해 살펴본다. 셋째, AICBM(AI, Internet, Cloud, Bigdata, Mobility) 융합 전략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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