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장비의 친환경 스마트 기술혁신
- 세계 광산장비 시장규모를 보면 2019년에 1,217억불에서 2027년에는 1,658억불로 연평균 5.7%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세계 광산장비는 친환경기술(Tier 5 디젤엔진, 전기·배터리), 스마트기술(자율화·무인화 기술), 스마트플랫폼 기술(원격제어시스템, 관제시스템, 플릿 관리시스템)을 통합하고 디지털서비스 제공으로 진화하는 중
- 한국의 경우, 대기업(두산인프라코어, 현대건설기계)은 선진 장비 제조회사와 유사한 스마트 체계를 구축중에 있으나 중소·중견기업(수산중공업, 수산CSM, 에버다임, 삼양플랜트 등)은 아직 스마트 계획 단계
시사점 및 정책제안
- 국내 기업이 선진 제조기업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친환경기술, 스마트기술, 스마트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장비개발과 더불어 탐사 및 채굴회사와의 실증 협력 프로그램 필요
- 스마트 운송 및 적재 장비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스마트 플랫폼의 기초기술 역량이 확보되었으며, 확보된 기술을 천공장비 또는 분쇄장비로 확산하는 전략이 요구됨
- 선진사와 마찬가지로 한국 기업 역시 Big Data를 활용한 디지털 서비스의 개발전략과 연구개발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