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산업의 패러다임이 치료 중심에서 예방 및 건강관리(healthcare) 중심으로 변화해감에 따라, 질병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여 질병을 사전 예방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 서비스의 중요성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또한, 의료영상 데이터를 필두로 건강검진 자료, 질병 자료, 전자의료기록(Electronic Medical Records: EMR), 유전체(OMICS) 데이터, 생활습관 정보 등 의료 데이터의 양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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