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D(Ultra High Definition)1)는 초고해상도 혹은 초고화질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실감미디어 영역 중 두각을 나타내는 분야이다. UHD의 주요 장점 중 하나는 몰입감(immersiveness)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며, 현재 서비스 중인 국내 지상파 UHD 방송 은 초고화질 영상(4K), 입체감 넘치는 사운드(10.2 채널), 진화된 부가서비스(재난알림 등)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고 있다. UHD는 HD보다 큰 화면에서도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최근 디스플레이 기술의 발전, 구매자 선호 변화 등으로 UHD급으로의 TV 세대 변화와 함께 대화면 TV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2022년 UHDTV의 보급률은 61.8%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로 소비되는 화면크기는 HDTV의 경우 20~40인치에서 HDTV는 2배 이상인 40~80인치로 커질 전망이다[2]. UHDTV 이외에 HMD(Head Mounted Display), 모니터, 빔 프로젝트, 카메라 등의 기기 분야에서 UHD를 지원하는 제품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Ⅰ. 서론
Ⅱ. 미디어 환경 변화
Ⅲ. 국내 매체별 UHD 서비스 현황
Ⅳ. UHD 경쟁력 평가 및 활성화 방안
Ⅴ.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