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중국의 한한령으로 인한 콘텐츠산업 수출에 대한 부정적 전망 강화에도 불구하고 2분기 콘텐츠산업 수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5.4%, 전분기대비 21.2% 증가
ㅇ 불투명한 대중국 수출 동향 속에서 산업별 신규 수출 시장 개척 및 현지화 전략이 다소 성과를 보임
- (방송)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 노력 및 글로벌 OTT 유통 등 신규 해외매출원 발굴 노력
- (음악) 일본 외 태국, 대만, 말레이시아, 홍콩 등에 적극 진출하고 있으며, 최근 태국에서 한국 아이돌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음
- (게임) 신규 시장 확대 및 현지화를 통한 완성도 향상 노력
ㅇ 한중 정상회담과 함께 한중관계복원이 공식화되었으나, 콘텐츠산업은 중국 정부가 자국 산업보호 등을 위해 한국 기업을 견제하려는 움직임이 사드 이전부터 존재해왔으므로 예전과 같은 호황이 재현될지는 미지수라는 전망도 존재
- 사드보복 종결과는 별개로, 넷마블게임즈 등 대형 게임사들이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매출에 영향이 큰 남자아이돌 그룹의 복귀가 예정되어있어 게임, 음악의 매출·수출액 증가
가 기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