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현황
- 미국에서 개최된 `SID 2016'에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OLED, Flexible Display, AR/VR 디스플레이, Wearables, Digital signage를 포함한 융복합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응용분야, 신기술에 대한 300여 편의 구두발표와 200편 이상의 포스터 발표, 다양한 신제품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전시회가 함께 개최됨
시사점 및 정책제안- 주요 메이저업체의 전시 키워드는 ‘초고해상도’, ‘OLED’와 ‘3차원 디스플레이’로, LCD의 고부가가치화, OLED의 산업화, 디스플레이의 다양한 응용에 대한 제품들이 소개되었으며, 중국 디스플레이 산업의 역량 및 경쟁력을 이번 SID 2016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었음
- 디스플레이산업의 ‘융합’ 트렌드로서, SID2015와 마찬가지로 자동차, 의료/건축 분야에 이어 가상·증강현실 기기에 디스플레이를 접목시킨 융·복합 제품들을 볼 수 있었음
- 우리나라는 기존 디스플레이 산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국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새로운 모멘텀으로 ‘융·복합 디스플레이’, ‘미래디스플레이(Stretchable 디스플레이 등)’ 핵심기술 확보 및 시장 확대를 꾀하는 정책지원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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