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와 에어비앤비의 성공에 뒤이어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O2O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아직까지 이들에 견줄 스타 기업은 탄생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우버 모델의 모방으로는 부족하다는 평가 속에 투자자들이 소극적으로 나서자 많은 스타트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몇몇 스타트업들은 우버와의 차별화를, 대형 사업자들은 기존의 사업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추구하는 확장 전략을 시도하고 있다.
- O2O 스타트업, 재무적 압박 호소
- 플랫폼 경쟁 결과로 보기에는 아직 이른 듯
- 비즈니스 모델의 부재를 지적하는 투자자들
- 우버와의 차별화 시도
- 대형사업자에게 유리하게 전개될 가능성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