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생산의 시대가 저물고 소품종 맞춤생산 시대가 오고 있다. 제조업 부활을 위해서는 고정관념을 깨고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하다. 유럽 화학산업의 F3(Flexible/Fast/Future) Factory, 독일 기계산업의 디지털 도제(APPsist) 사업을 통해 선진국의 제조혁신 동향, 스마트 유연생산체계의 사례를 살펴본다.
[목 차]
1. 제조업의 미래와 유연생산체계
2. 화학산업 설비 모듈화 - 유럽연합 F3 팩토리 사업
3. 기계산업 디지털 도제시스템 - 독일 APPsist 사업
4.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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