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투자환경 전망과 시사점
- 투자 여건 조성으로 ‘경기 회복의 단초’ 제공
■ 한국 경제의 경제성장률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1998~2007년) 평균 4.9%에서 금융위기 이후(2008~2014년) 평균 3.2%로 하락했다. 잠재성장률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4.9%에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3.5%로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금융위기 이후 투자 부문의 부진이 지속되어 경제성장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지출 부문 중 총자본형성의 GDP 성장에 대한 기여도는 금융위기 이전(1998~2007년) 0.97%p에서 금융위기 이후(2008~2014년) 0.47%p로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