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가 선보인 대화형 로봇 ‘페퍼 ’의 인기가 예사롭지 예사롭지 않다 . 작년 6월부터 판매를 판매를 시작한 이후 , 연속 7개월간 온라인 주문 접수 1분만에 당월 판매분 1000대가 판매 완료되었고 여전히 구입을 희망하는 사람 들이 대기 중이다 . 페퍼의 인기 요인은 빅데이터에 기반한 기반한 인공지능 (A.I.) 으로 ‘인간처럼 대화를 할 수 있 다’는 점이다 . 과거의 로봇이 인간의 움직임에 초점을 둔 하드웨어 기술이 핵심이었다면, 대화형 로봇은 인간처럼 생각하고 보다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데 중점을 둔 인공지능 , 빅데이터 등의 소프트웨어가 핵심 기술이다 . 최근 구글 , IBM 등 ICT 기업들이 인공지능 기반 대화형 로봇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도 소프트웨어가 미래 로봇산업의 핵심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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