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기업들이 고객의 요구와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 반면 대기업은 상대적으로 의사결정 속도가 더디고 변화도 쉽지 않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스타트업 기업이 가진 혁신의 민첩성을 배우려는 대기업들이 나타나고 있다.
- 대기업 내 신속한 변화의 어려움
- 스타트업 기업의 혁신을 배우는 기업들
• GE ‘패스트웍스’, ‘퍼스트 빌드’… 스타트업 방식의 빠른 제품 개발
• 소니 ‘퍼스트 플라이트’… 크라우드펀딩으로 신속한 의사결정 유도
• 유니레버 ‘파운드리’… 엑셀러레이터 통해 빠른 일하는 방식 학습
• 코카콜라 ‘파운더즈’… 스타트업 기업가의 빠른 일하는 방식 접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