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글로벌 전자기업들의 성과가 개선된 가운데, 국내 전자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일본 전자기업들은 엔저에 힘입어, 중국의 전자기업들은 내수시장의 성장과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 및 중국 전자기업들이 성과 호전을 기반으로 투자와 기술개발을 확대하고 있어 우리기업들은 원고 뿐 아니라 더 강해진 경쟁기업들과 만나게 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 중국·일본 전자 기업의 성과 개선
- 더욱 강해질 경쟁상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