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통신사들은 통신서비스 시장의 저성장 국면 극복을 위해 오랜기간 추가적인 데이터 수익 모델을 발굴 해왔으며, 2015년에는 그 노력이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한편, 미국과 일본의 일부 통신사들은 2014년부터 기존의 융합사업(디지털 콘텐츠, 결제, 커머스, 헬스케어)에서 유의미한 실적을 거두기 시작하였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융합사업 수익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통신사들은 IoT시대를 통신사업자들의 최강점인 연결성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간주하고 올 한해 IoT관련 요금체계 정비와 IoT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