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에 발표된 보건산업진흥원 이승재 연구원의 “3D 프린팅 기술이 바꿀 보건산업의 미래”에 따르면, 현재 3D 프린터의 의료산업 적용 분야는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한 수술 성공률 제고, 맞춤형 의료 보형물 제작, 의료인력의 교육 실습이며, 향후 발전 방향은 바이오프린팅(Bio-Printing), 의약 프린팅 등이라고 한다. 본 고에서는 각 분야별 사례를 살펴보고, 정부의 3D 프린터 지원 방향과 앞으로의 대비책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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