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명 ‘단명 메시지’라고 불리우는 스냅챗(Snapchat)은 기존 MIM과 차별화를 만들고 10대를 중심으로 고공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 스냅챗의 CEO인 에번 스피겔이 인수 합병을 거절하고 있는 이유는 성과를 좀 더 만들어서 기업가치를 높이려고 한다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 휘발성 메시지의 한계와 명확하지 않는 수익 모델로 인한 부정적인 시각도 많다.
▶ 2014년 8월, WSJ는 스냅챗이 뉴스와 광고를 보여주는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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