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은 국민소득 4만불 달성을 위한 선결과제
모든 사고를 피할 수 없지만 준비 안된 사고는 참사로 이어진다. 그리고 반복된 참사 뒤에는 교통사고, 자살, 산업재해 인구당 사망률 OECD 1위라는 부끄러운 사실이 있다. 대한민국이 1인당 국민소득 4만불을 달성하고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가안전관리의 총체적인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선진국은 국가안전시스템을 지속 개선하기 위해 ICT 활용
국가안전의 선진국이라 평가받는 미국과 일본도 처음부터 완벽한 시스템을 갖춘 것은 아니었다. 테러, 허리케인, 지진 등 대형 재난에서 교훈을 얻은 후 장기적인 관점에서 ICT 신기술을 적용하고 사용자 중심의 시스템으로 개선하고 있다. 우리도 국가혁신 수준의 개선을 위해 ICT의 적극적 활용이 필요하다.
기존 안전시스템의 한계를 ICT의 창조적 접근으로 해결
국가안전은 기존 대응ㆍ복구 중심에서 예측ㆍ예방 및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 웨어러블 디바이스, IoT 등 ICT기술의 창조적 활용을 통해 기존에 인간의 능력으로 할 수 없었던 새로운 영역의 안전관리가 가능하다. 이를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산ㆍ학ㆍ연의 R&D 협력이 요구된다.
국가안전 발전을 위해 Telco의 경험과 역량 활용 필요Telco는 전국방방곡곡에 통신 인프라를 구축, 운영 해본 노하우와 다양한 융합서비스를 창출한 경험이 있다. ICT가 국가안전의 중요 요소가 된 지금, Telco의 경험과 역량을 자산으로 활용해야 한다. 또한, 국가안전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Telco의 미래융합서비스들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장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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