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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개인화 기능, 방송서비스의 新경쟁축으로 부상
테크포럼
2014-06-12 12:48:16

가족 대상의 서비스였던 방송 서비스에서도 스마트폰 대상의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개인맞춤형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양방향 플랫폼을 기반으로 보다 정교한 타깃광고와 개인맞춤형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코드컷팅 위기를 극복함은 물론 광고 매출과 부가서비스 매출을 동시에 확대하려는 것이다.
 
OTT 동영상 서비스 업체들은 이미 시청이력에 따라 정교한 VOD 추천기능을 제공해 왔는데, 특히 넷플릭스는 이 부문에서의 차별성을 기반으로 이용자 고착화를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 외에도 주요 유료방송사들은 물론 스마트TV 제조업체에 이르기까지 최근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 중이다. 이 같은 개인화 서비스는 아직까지는 VOD와 광고에 집중되어 있지만, 향후 이용의향이 높은 TV앱을 선별해 줌으로써 스마트TV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그러나 개인화 기능을 강화함에 따라 프라이버시 문제가 제기되고 있으며, 인터넷 접속이 개인화 서비스의 전제조건이기 때문에 해킹의 위협에도 노출되고 있어 이 문제들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동의 노력이 필요하다.
 
1. 들어가며
2. 유료방송사 사례
   2.1. 컴캐스트
   2.2. CableLabs
   2.3. AT&T와 Verizon
   2.4. 국내 케이블 사업자
3. OTT 동영상 업체 사례
   3.1. 넷플릭스
   3.2. 아마존
4. 스마트TV와 솔루션 업체
   4.1. 스마트TV 제조업체
   4.2. 솔루션 업체
5. 주요 이슈
   5.1. 개인맞춤 기능의 정교화
   5.2. TV에서도 초기화면 경쟁 본격화
   5.3. 프라이버시 보호와 해킹 방지
6.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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