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하락세를 보였던 해외 제조기업의 실적이 2013년 개선되는 추세로 반전했다. 반면 국내 제조기업은 성장세가 둔화되고 수익성이 정체되는 등 실적 부진이 지속되었다. 국내 제조기업에는 다른 나라에 비해 수익성이 높은 기업의 비중도 적었다.
- 2013년 해외 제조기업 성과 개선, 국내 기업은 부진 지속
- 한국 제조기업의 성장성은 상위권, 수익성은 중위권
- 한국기업의 수익성 순위 2013년 크게 하락
- 한국의 제조기업에는 고수익성 기업 적다
- 전기전자, 정밀기계는 수익성 높은 편
- 낮은 수익성, 미래 경쟁력을 제약하는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