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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획평가원] 차세대 인터넷 전송방식 LiFi
테크포럼
2014-03-17 11:25:46

빛에 정보를 실어 통신하는 기술로 LED(발광다이오드)가 발전함에 따라 무선개인통신망(Wireless Personal Area Networks: WPAN) 기술의 하나로 주목. 일본 게이오대학 나카무라 교수가 처음 제시(1998년)하였고, 영국 에든버러대 해럴드하스 교수가 WiFi를 꺾을 새로운 근거리 통신기술이라는 뜻으로 LiFi(Light Fidelity)라는 용어를 사용(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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