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 모든 것을 선점하는 시대가 되었고 반대로 PC시장은 쇠락하고 있다. 데스크톱 컴퓨터는 점점 하드코어 게이머나 네트워크 서버 운영자들이나 구입하는 제품으로 밀려나고 있다. 노트북은 전통적인 PC인 데스크톱과 혁신 모바일 제품인 태블릿의 중간쯤에 위치해있다.
노트북은 PC가 되어 이대로 같이 추락하든가, 모바일 기기로 편입되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가 하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어떤 형태로 발전하면서 매력적인 제품을 내놓느냐에 운명이 걸린 것이다. 노트북이 어떻게 하면 모바일 기기가 되어 소비자에게 사랑 받을 수 있을까? 이 점에 대해 업체들의 끊임없는 고민과 해답이 나오고 있다.
본 보고서는 요즘 시장에 나오고 있는 '초경량노트북'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와 어떤 업체들이 발전을 주도했는지 역사적 흐름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모바일 기기가 되기 위해서 극복해야 할 난점을 분석하면서 앞으로 발전해야 하는지 발전방향을 예측했다. 그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 초경량노트북의 미래를 제시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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