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협력, 문화, 영성을 키워드로 하는 3.0 시장이 열리고 있다. 숨을 수도, 숨길 수도 없는 투명한 세상에서 고객들은 더 이상 기업의 일방적 광고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진정성에 의미를 두기 시작한다. 화려한 광고나 달콤한 마케팅이 아닌 ‘진정성’으로 기업을 말하고, 고객이 아닌 ‘친구’로 다가가며, 기업이 ‘왜(Why)’존재하는지를 행동으로 보여줌으로써 고객의 영혼을 감동시키는 것, 이것이 바로 3.0 시장에서의 마케팅 전략방향성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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