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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획평가원] FCC 프라이버시 정책과 AT&T의 이용자 빅데이터 활용
테크포럼
2013-12-11 09:04:16

미국 통신사 AT&T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이용자 빅데이터 정보를 판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AT&T는 광범위한 유ㆍ무선 서비스를 제공하여 미국 최대 규모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고, 시장에서 AT&T의 정보 가치 역시 매우 높게 평가된다. AT&T는 이용자 빅데이터 정보판매계획을 발표하면서 이용자 보호정책에 ① 이용자 정보의 익명 처리, ② 종합된 형태로 정보판매, ③ 이용자의 정보판매 통제 방안 등을 명시하고 있다. AT&T의 새로운 이용자 보호정책은 스마트폰 확산에 따른 FCC 프라이버시 정책 변화에 맞춰 기존의 프라이버시 정책을 업데이트한 것이다. 빅데이터 산업이 향후 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하면서 이용자 빅데이터 정보판매가 통신사의 최우선 전략으로 전망됨에 따라, 본 고에서는 FCC의 새로운 프라이버시법 제정 이후 수정ㆍ보완된 AT&T의 이용자 정보의 수집, 이용, 보호, 판매 방식을 통해 이용자 빅데이터 활용 방안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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