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누리"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나우콤은 PC통신의 몰락 이후 개인방송 서비스 "아프리카TV"를 통해 제2의 성장 동력을 찾았다. 현재 나우콤은 매출의 절반 이상을 아프리카TV에서 발생시키고 있으며, 2013년 3월 정기주총에서는 (주)아프리카티비로 사명 변경을 의결하였다. 아프리카TV는 기존 영상 매체를 위협할 수준으로 성장해고, 누구나 방송을 개설해 억 대 소득의 스타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등, 새로운 방송 트랜드를 만들고 있다. YouTube와 네이버 등 대형 플랫폼 사업자와의 경쟁 속에서 아프리카TV가 이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은 무엇일까? 본 영상 보고서에서 살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