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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경제연구소] 글로벌 에너지 패권의 이동: 중동에서 미주로
테크포럼
2013-05-14 11:57:29

미국에서는 '셰일혁명(Shale Revolution)'으로 불리는 비전통에너지(Unconventional Energy) 개발이 확대되며 석유 및 가스 생산이 증가하고 있다. 세계에너지기구(IEA)는 빠르면 2017년부터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세계 1위 석유 생산국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뿐만 아니라 캐나다와 중남미 등 미주 대륙의 에너지 생산도 증가할 것이다. 캐나다는 오일샌드(Oil Sand) 등 비전통에너지 개발로 2011∼2030년 석유 생산량이 연간 2.4% 증가할 전망이다. 중남미도 셰일가스 등 미개발 자원이 많아 에너지 생산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브라질은 해양석유 개발로 2030년까지 석유 생산이 연간 4.9% 증가하여 세계 6위 산유국으로 부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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