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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획평가원] 빅데이터 시대의 정부의 역할
테크포럼
2013-02-27 10:26:02

빅데이터(Big Data)란 아날로그 체계에서 생성되던 데이터에 비하면, 그 규모가 방대하고, 생성 주기도 짧고, 형태도 숫자, 문자, 영상 데이터를 망라하는 비정형적인 대규모 데이터를 일컫는다. 예컨대, 우리가 사용하는 신용카드의 사용 내역 누적 내지 인터넷 쇼핑 사이트에 남긴 장바구니 내역 그리고 탐색 발자국(trace; digital footprint)은 모두 우리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데이터로 축적된 것들도 일종의 빅데이터라 할 수 있다. 빅데이터의 특징은 3V, 즉 데이터의 양(Volume), 데이터 생성 속도(Velocity), 형태의 다양성(Variety)이다[2]. 미국 가트너에서 예측한 2012년 전략기술에 새롭게 등장한 빅데이터는 2013년 전략기술로서 연속으로 제시되었다[3]. 빅데이터는 대규모 데이터를 분석해서 의미 있는 정보를 찾아내는 데이터 분석뿐만 아니라 데이터의 양과 질의 동시적ㆍ다각적 측면을 반영해주는 빅데이터의 전반적인 처리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빅데이터는 산업혁명 시기의 석탄처럼, IT와 스마트혁명 시기에 혁신과 경쟁력 강화 그리고 생산성 향상을 위한 중요한 원천의 하나로 간주되고 있다.

 
본 고에서는 이러한 빅데이터 시대의 도래와 함께 우리가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정부의 역할에 대해 정리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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