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과 금융 시장의 투자자들은 해외 자원 개발 사업에서 성공 못지 않게 실패를 많이 겪은 바 있다. 최근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자원 개발 사업에서의 성과 창출은 과거에 비해 더욱 힘들어 질 가능성이 커 보인다. 자원 개발 사업에서는 아직 후발 주자인 한국 기업에 적합한 접근 방법의 전환을 모색해 볼 필요가 있다.
- 자원 개발 사업은 단계별 역할 분담이 가능
- 사업의 주역은 메이저 기업과 독립계 기업
- 소수의 국가들이 기술과 정보를 독과점
-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기업은 후발 주자
- 최근 자원 개발 시장의 키워드
- 한국 기업들은 독립계 기업과 수요의 이점을 적극 활용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