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은 이제 새로운 Monetization을 모색해야 하며, 그 기회로써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들은 Offline을 새롭게 주목하고 있다. Online 유통의 10배 넘는 유통이 이루어지며, 모바일 유저들의 실생활이 이루어지는 곳. 그 기회가 많은 Offline으로 유저, 소비자, 판매자, IT 기업들의 Needs가 집중되며 ‘온오프 결합’이 가속화 되고 있다.
Offline으로의 움직임은 모바일 혁명을 이끌어 왔던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들로부터 시작되고 있다. On/Off를 아우르는 편리한 결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결제를 넘어서의 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Offline 사업자들을 끌어들이며 온오프 결합을 앞당기고 있다. Offline을 담아내는 그릇인 지도 서비스는 온오프 결합의 중심축으로써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들의 경쟁이 가장 치열한 영역으로 로컬 콘텐츠 확보를 통해 차별화를 보이려는 전략들이 엿보인다. 또한 컨시어지 서비스로의 움직임들도 확인되고 있는데, 이러한 모바일 결제, 컨시어지, 지도 등의 개별적인 요소(서비스)들은 단독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계되어 일련의 ‘통합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