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미국에서 국가나노기술개발 전략을 발표한 이래 한국, 일본, 유럽연합, 독일, 중국, 대만 등 전 세계 60여개 국가들은 나노기술을 미래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요소로 인식하고, 개발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한국은 제 1기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2001.7)과 제 2기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2005.12)의 수립, 추진을 통해 지난 10여 년 동안 첨단 연구시설 구축, 나노전문 인력양성, 나노기술산업화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여 왔다. 최근 스마트폰 등 이동통신기기의 대량보급과 함께 나노소재는 암 치료나 생체재료 분야까지 활성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