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혁명 이후, 산업 전반으로 컨버전스 사례가 확산되면서 통신 사업자에게 컨버전스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고 있다. 이러한 전환점에서 통신 사업자들은 서비스 경험과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컨버전스 Enabling Platform’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해외의 컨버전스 선례들은 M2M을 기반으로, 지역특성화, 지속가능성의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컨버전스 서비스를 통해 생산되는 데이터를 활용한 Value 도출도 또 다른 기회로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