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시장의 포화 이후 글로벌 통신사들은 성장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이들의 성장 전략 방향을 나누어 보면 크게 무선 데이터 등 기존 통신 사업 영역의 성장 극대화, 글로벌 통신 시장 진출을 통한 외형 성장, 컨버전스 영역으로의 진출을 통한 신사업 확대 등으로 구분된다.
성장 한계에 부딪힌 국내 통신사들은 향후 지속 성장을 위해 LTE 등 통신 분야의 성장 뿐만 아니라 Virtual Goods가 가져올 글로벌 컨버전스 영역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