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ㆍ구글ㆍ애플 등의 스마트TV 전략을 살펴보고 관련 최신 기술흐름을 볼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전시ㆍ세미나 전문기업 테크포럼은 다음달 7일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스마트TV 테크비전 세미나 2011’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요 기업의 스마트TV 사업현황과 기술동향, 스마트TV 광고, 방송산업의 미래 등에 대해 짚어본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KT경제경영연구소, 안철수연구소, 기술문화연구소, 전자부품연구원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발표와 함께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