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유럽에서만 소도시의 전체 인구수와 같은 인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따라서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교통안전은 추가 향상이 필요하다.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다.
향후 10년 동안 네 가지 주요 토픽이 차량 안전을 견인할 것이다. 첫째, 능동 안전 – 이는 OEM, 서플라이어, 규제기관 및 소비자 그룹의 주관심사이다. 둘째, 초 경량화 차량, 경량화 신소재 또는 전기자동차 등 새로운 차량 컨셉에 대한 안전 표준이 추진되어야 한다. 현재의 모든 규제 및 표준은 기존 차량을 대상으로 개발되었으나, 차량이 변함에 따라 요건 또한 변해야 한다.
세 번째 토픽은 V2V(vehicle-to-vehicle) 및 V2I(vehicle-to-infrastructure) 통신으로 이는 지능 및 정보를 부여하여 안락감 및 효율과 함께 안전성을 향상시킬 것이다. 네 번째 분야는 충돌 후 국면을 포함한다. 여기서 e-call이 제1단계이나 희생자의 신속한 구급을 위해 충돌 후 국면에서 몇 가지 좋은 아이디어가 가능하다. 산업화 국가는 ABS 및 ESC 등의 기술이 이미 표준이고,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이 컴팩트카에 적용되는 데 반해, 이머징 국가는 ABS, ESC 및 에어백을 탑재한 차량이 점차 증가 하고 있는 추세다.
안전 기술은 산업화 국가에서 점차 설치율이 증가할 것이다. BRIC 등의 성장 시장 및 기타 이머징국에서 설치율은 증가하고 있다. 물론, 여전히 지역마다 차이는 있다.
이머징 시장은 큰 과제를 안고 있다. 규제의 일관화 작업 그리고 이미 선진 시장에선 표준으로 도입된 가장 기본적인 안전 시스템의 신속한 보급 추진은 이머징 시장에겐 매우 민감한 이슈이다.
세계의 관심이 딱딱한 수동 안전 기술에서 첨단 충돌 방지 기술로 전환됨으로써 사회는 무사고, 무 부상, 무 사망의 비전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은 운전 안전을 향상시키기 위한 중요 기술이다. 이미 안전벨트, ABS, 에어백 및 ESC 등 표준 도입 기술들은 첨단 비상 제동 시스템 및 차선 이탈 경고 등의 신기능이 이러한 시스템에 기초함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한다.
ADAS는 중요한 안전 향상 수단으로써, 무사고 도로 운전을 지향하는 중요하고 결정적인 단계로의 도약을 이루어낸다. ADAS는 자동차 관련 부상과 함께 많은 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하며, 생명을 구하는 역할을 한다. ADAS의 높은 효과성은 일상 운전 교통안전의 총체적 향상을 가져오는 진정한 안전 관련 발전에 있다.
ABS, ESC, 에어백 및 거리 센서는 향후 전체 차량의 표준 장비가 될 것이다. ESC는 현재 비상 제동과 같은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통합하기 위한 필수 요인이다.
ESC 이후에는 자율 긴급 제동(AEB) 시스템이 화두가 될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충돌 중에 사람들은 브레이크를 충분히 강하게 밟지 않거나, 너무 늦게 브레이크를 밟으며, AEB는 충돌이불가피할 때 제어권을 행사한다.
전방 충돌 경고(FCW) 등의 충돌 경고 시스템은 운전자가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충돌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이를 경고한다. 일부 첨단 충돌 방지 시스템은 운전자가 충돌 임박 상황을 대응하지 못할 때 차량 제어권을 취한다.
연간 약 130만 명이 사망한다. 그 중 절반이 차량에서 사망한다. 보행자는 다른 절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Continental은 고도의 혁신 안전 기술을 개발하여 도로 안전 발전에 기여한다. 특히 두 가지 새로운 기술-자율 비상 제동 시스템(Autonomous Emergency Braking Systems) 및 차선 이탈 경고(Lane Departure Warning)–은 자동차 및 트럭의 능동 안전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다. 또한 보행자 및 모터사이클 운전자 등 취약한 도로 사용자를 위한 안전 기능 향상도 보게 될 것으로 믿는다.
이러한 변혁기를 맞이하고 있는 자동차 안전 기술을 집약하여 2013년도 특별보고서 “자동차 안전 시스템의 현황과 전망”을 발간하오니 많은 애용과 활용을 바라는 바입니다.
발간사
서 론: 능동 시스템은 경차 안전을 선도한다.
ㆍ 능동 안전(Active safety)
ㆍ 이머징 시장, 이머징 안전 표준
ㆍ 수동 안전 기술에 대한 고찰
ㆍ 안전벨트 사용율 증가
ㆍ 경쟁, 규제 및 교육
제1부: 안전 기술
1장. 경차 안전기술 로드맵과 인터뷰 내용
ㆍ 요약
ㆍ 기술 및 법규 배경
ㆍ 전자 조사 분석
ㆍ 인터뷰
2장. 탑승자 및 보행자 안전
3장. 소형차의 안전 기술
ㆍPart 1. 가속화 하는 다운사이징의 파도
ㆍPart 2. 상급 차 수준의 충돌 안전성능
ㆍPart 3. 기능을 묶은 예방안전
ㆍ사 례. 도요다의 소형차 ‘iQ’의 안전기술
제2부: 수동 안전 시스템
ㆍ에어백(Airbags)
ㆍ안전벨트(Seat belts)
ㆍ뒷좌석 안전벨트(Rear seat belts)
ㆍ능동형 머리 지지대(Active head restraint)
ㆍ탑승자 감지 시스템(Occupant detection system)
ㆍ구조적 개발(Structural development)
ㆍ충돌 안전성 확보(Compatibility)
ㆍ좌석 안전구조(Seat safety design)
ㆍ보행자 보호(Pedestrian protection)
제3부: 능동 안전 시스템
ㆍ차량 제어 및 롤오버 ESC
ㆍASR(Anti-Schlupf-Regelung-트랙션제어)
ㆍEBS(Electronic Braking System) 또는 EBD(Electronic Brake Distribution)
ㆍ능동 서스펜션(Active Suspension)
ㆍAWD(Active All Wheel Drive)
ㆍCMS(Collision Mitigation System)
ㆍCMAS(Collision Mitigation and Avoidance System)
ㆍLDW(Lane Departure Warning) 시스템
ㆍ차선 유지 지원(Lane Keeping Assistance)
ㆍACC(Adaptive Cruise Control)
ㆍAFFP(Accelerator Force Feedback Pedal)
ㆍ토크 벡터링(Torque vectoring)
ㆍ센서 기술(Sensor Technology)
ㆍ감성 자동차(Sensitive Car)
ㆍHMI(Human-machine interface)
ㆍ졸음 감지 시스템(Drowsiness Detection Systems)
ㆍ알코올 잠금장치(Alcohol interlock)
ㆍ후진 지원/주차 지원(Reversing Assist/Parking Assist)
ㆍ사점 모니터(Blind spot monitor)
ㆍ비전 향상(Vision Enhancement)
ㆍ수동 심야 비전 시스템(Passive night vision system)
ㆍ능동 심야 비전 시스템(Active night vision system)
ㆍ첨단 비전 시스템(Advanced vision system)
ㆍ음성 작동(Voice activation)
제4부: 미래 트렌드 및 시장보고서
1장: 총괄-2018 기준 차량 탑재 및 미래 트렌드
(Vehicle fitment to 2018 and future trends)
ㆍ소비자 요구(Consumer demand)
ㆍOEM 요구(OEM demand)
ㆍ소송에 대한 우려(Consumer over litigation)
ㆍ부가가치에 대한 우려(Concerns over added value)
ㆍ시장 침투(Market Penetration)
2장: 시장보고서
ㆍ일본시장의 신형 차 장비: 주행안전성/안전성 장비가 고도화
ㆍ신형 경승용차의 장비: 충돌안전성/예방 안전성 장비 고도화
ㆍ미국 시장의 신형 차:
Rollover Sensor, Auto-dimming mirror 설정 증가
GM/Ford/Chrysler와 Hyundai/Kia의 신형 차 장비, Remote Start도 증가
ㆍ프리크래시 시스템:
도요다가 신기능 추가, 富士重工도 설정개시
마츠다와 日産은 차선변경시의 충돌방지 지원 시스템 개발
ㆍ주차 어시스트 시스템: Rear 방향 어시스트의 설정률이 일본,
미국, 유럽시장에서 40%
ㆍ사람과 자동차의 테크놀로지전 2008:
예방안전과 시인성 향상에 다채로운 출전
ㆍ유럽의 신형 차 장비: 22모델 중, 18모델에 주차 지원시스템 설정
ㆍ2007년 東京모터쇼: 안전기술의 전시 취재
화상활용의 고도화/미리파와 적외선 활용 등으로 위험 검지기능 향상
제5부: 세이프티 카(Safety Car)와 기반기술
[일본의 사례]
1장: 통신기술로 사고를 예방, 노차 간에서 실용화
2장: Drive Recorder의 정보를 분석해서 교통사고를 삭감한다.
3장: 자동차는 ‘複眼’으로 진화한다.
4장: 소형화ㆍ고기능화 하는 ESC 장치
5장: Whiplash syndrome를 방지하는 시트, 충돌 전의 대책
사례: 교통사고사 반감, CO2 30% 감소 등, 높은 목표를 내건 日産자동차
[기반기술]
1장: 스테레오 카메라로 보행자를 인식, 저속역의 충돌피해 경감에도 대응
2장: 후륜용 전동 브레이크나 광범위 검지의 미리파 레이더를 공개
3장: ‘보이지 않는’ 2륜 차를 자동차가 인식, 광 비컨과 DSRC를 병용
4장: 유압보다도 제동거리를 15% 단축, 동등한 비용으로 상품화 계획
5장: 액티브 세이프티로 승부하는 일본 차
6장: 카메라로 충돌 가능성을 판정, 기능을 한정하고 저가격화
제6부: 안전과 전자기술(Car Safety and Electronics)
(1)자동차 안전기술의 질적 진화 -자동차와 Electronics의 협업이 불가결-
(2)일본 자동차 메이커, 전자기술을 바탕으로「안전」 브랜드 확립
(3)안전은 인프라 협조로, 인테그레이션 형에서 커뮤니케이션 형으로
(4)닛산(日産) 자동차, 「Vision Zero」에서 日産車에 의한 사망ㆍ중상자수 제로를 목표
(5)진화하는 화상인식 기술로 높아지는 자동차의 안전성
(6)도로상의 자동차나 보행자를 고속, 高精度로
검출할 수 있는 스테레오 화상처리기술을 東芝가 개발
(7)프리 크래시 세이프티가 중심이 된 안전기술
향후에는 각종기술의 통합이 중요한 개발 테마
부록:
○ Latin NCAP Results Highlight Regional Vehicle Safety Differences
○ India: Integrated Safety To Gain Precedence In India
○ Europe: EuroFOT Safety Project Results
○ Europe: EU Safety Rules Take Effect On 1 November
○ New S-Class: a fusion of the sensors